한솔미래교육원, 영유아 전문가 자문위원회 운영… 첫 간담회 가져 2018.07.10
한솔미래교육원, 영유아 전문가 자문위원회 운영… 첫 간담회 가져

 

한솔미래교육원 , 영유아 전문가 자문위원회 운영… 첫 간담회 가져

 

영유아교육 전문기업 한솔교육 ( 대표 변재용 ) 의 평생교육원인 한솔미래교육원이 지난 6 일 마포구 한솔교육 본사에서 한솔미래교육원 자문위원회위촉식을 가졌다 .

 

영유아 전문가 6 명으로 구성된 한솔미래교육원 자문위원회는 이날 한솔미래교육원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첫 회의를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.

 

한솔미래교육원 자문위원회는 내년 6 월까지 1 년간 활동하며 교육원의 신설 프로그램 제안 , 교육과정 설계 및 검토 , 환급교육과정 운영 , 그림책 관련 과정 설계 , 평생교육시설 운영과 확장 사업 등 각 분야의 자문을 맡고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.

 

한솔교육 송명식 사장은 이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신 만큼 한솔미래교육원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이 공유되길 기대한다 여러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운영에 반영하겠다 고 전했다 .

 

한솔미래교육원 자문위원회는 서영숙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 회장 , 곽노의 서울교육대 유아교육전공 교수 , 현은자 성균관대 아동청소년학과 교수 , 오문자 한솔어린이보육재단 대표 , 이성균 서울디지털대 평생교육학과 교수 , 송정 광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등으로 구성됐다 .

 

한솔미래교육원은 영유아 교육에 대한 한솔교육의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영유아의 성장환경에 있는 보육교직원 및 교육전문가의 성장과 행복에 기여하기 위해 만든 전문 교육기관이다 .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국비환급과정과 함께 그림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책놀이 도슨트 , 책놀이 지도사 과정 등의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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